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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Why] 포천 쿠키2015. 10. 3 (토)
추석 연휴를 지내고 출근한 첫날, 회사 근처 중국집에 저녁을 먹으러 갔더니 주인아저씨가 추석 선물이라며 작은 상자를 줍니다. 월병(月餠)입니다. 중국 사람들이 추석에 먹는다는 동그...
조선일보 > 사설ㆍ칼럼 | 강인선 기자
[Why] 추석과 '내비'2015. 9. 26 (토)
"동쪽으로 쭉 달려. 가다보면 집에 가는 도로로 이어지는 출구가 나올 거야." 워싱턴 특파원으로 간 지 며칠 안 돼 그곳 지리를 몰라 쩔쩔맬 때, 선배는 이렇게 길을 알려줬습니다....
조선일보 > 사설ㆍ칼럼 | 강인선 기자
[Why] '기쁨'과 '슬픔'2015. 9. 19 (토)
"옛날에 싸이월드 미니홈피, 참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었는데 아쉬워요. 요즘은 페이스북을 이용하지만 가끔 '싸이질'에 열을 올리던 그 시절이 그립다니까요." 최근에 만난 한 기업 임원...
조선일보 > 사설ㆍ칼럼 | 강인선 기자
[Why] 데드라인2015. 9. 12 (토)
"그 편집국의 커다란 사무실에는 번민할 과거도 미래도 없다. 내일의 신문을 낸다. 그 단순명쾌한 목적을 향해 많은 사람들이 정해진 시간을 공유하며 달린다. 노여움도 초조함도 분노도...
조선일보 > 사설ㆍ칼럼 | 강인선 기자
[Why] 책이 애인이다2015. 9. 5 (토)
Why?를 만드는 주말뉴스부 기자들은 가끔 책을 한 아름 안고 사무실로 들어서곤 합니다. 취재 기초 자료를 준비하느라 근처 공공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오는 겁니다. 인터넷 검색의...
조선일보 > 사설ㆍ칼럼 | 강인선 기자
[Why] "너무 늦었다고 생각 마시고 지금이라도…"2015. 8. 29 (토)
"저는 65세에 은퇴하면서 많은 것을 내려놓고 그만두고 정리했습니다. 하지만 그로부터 25년을 더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. 만일 제가 그때 새로운 일을 시작했더라면 어땠을까 생각해...
조선일보 > 사설ㆍ칼럼 | 강인선 기자
[Why] 한 손 피아니스트2015. 8. 22 (토)
최근 평창 스페셜 뮤직&아트 페스티벌에 갔다가 한 손 피아니스트 니콜라스 매카시의 연주를 들었습니다. 굳이 무대를 보지 않으면 그가 한 손으로 연주하고 있다는 걸 잊게 됩니...
조선일보 > 사설ㆍ칼럼 | 강인선 기자
[Why] 먹고 만나면 행복… 뭐 별거 있나요2015. 8. 15 (토)
휴가 중에 그동안 시간 없다고 미뤄뒀던 일을 많이 했습니다. 책 솎아내기, 안 입는 옷 버리기, 고장 난 가전제품 수리 이런 것들 말입니다. 오래 쌓아뒀던 성가신 일들을 해치우고 ...
조선일보 > 사설ㆍ칼럼 | 강인선 기자
[Why] 新人으로, 다시 태어나듯2015. 7. 25 (토)
출판사들은 요즘 단군 이래 가장 책이 안 팔린다고 아우성인데, 이상하게도 제 주변엔 책을 내는 사람이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. 다른 직업도 있는 사람들이, 늘 바쁘다면서도, 우직...
조선일보 > 사설ㆍ칼럼 | 강인선 기자
[Why] 라디오를 듣다가2015. 7. 11 (토)
출근길에 가끔 라디오로 TBS eFM을 듣습니다. 외국어 방송인데 영어 공부 하는 셈치고 채널을 맞춰둡니다. 듣다 보면 '국내 거주 외국인 170만명 시대'에 산다는 걸 새삼 깨닫...
조선일보 > 사설ㆍ칼럼 | 강인선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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